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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지방자치연구소>지방자치연구소 설립취지문
 
설립배경
-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지 20년이 되었지만, 시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참여민주주의가 정착되지 못하고, 정책·인물·정치
   문화에 있어서 정당 중심의 정치 질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시민은 지방권력에 대한 비판과 견제를 넘어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방자치제의
    인적·제도적·문화적 개혁을 추구할 시점에 이르렀다.
- 다양해진 시민운동과 정치역량을 결집하여 공익적 가치에 기반을 둔 정책 을 연구개발하고, 이를 소신 있게 추진해 나갈
   새로운 생활정치인을 양성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설립목적

(1) 지방자치제의 인적·제도적·문화적 개혁을 추구한다.
  - 지방 의회가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구성
  - 각종 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시민 참여 시스템 개선
  - 깨끗하고, 공정하며, 봉사하는 공직사회 만들기

(2)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위한 정책 개발 및 연구 활동을 수행한다.
  - 안성의 미래 비전에 대한 연구와 공익적 가치 발굴
  - 지자체의 예산과 조례, 정책과 사업에 대한 연구 및 개선방안 마련
  - 지역사회 공동체성 강화를 위한 정책 방안 마련

(3)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역량 있는 정치인을 양성한다.
  - 시민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활정치인의 발굴 및 육성
  - 사회의 지속적인 개혁과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는 정치역량 육성
  - 사회의 다양한 의제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전문가 집단 육성

안성지방자치연구소 설립경과
- 2010년 9월, 안성시예산조례연구회에서 처음 제안
- 2010년 10월, 시민연대 운영위원회에서 연구소 설립 추진 결의
- 2010년 11월 워크샾과 2011년 1월 정기총회에서 공론화 및 의견수렴
- 2011년 2월 연구소 설립준비위원회 구성, 위원장에 정원일 목사
- 준비위원회에서 설립취지, 내규, 조직 구성안 마련
- 연구소 초대 대표로 정원일 목사 추대
- 분과: 안성시민포럼, 예산조례연구회, 안성시민학교(준)
안성지방자치연구소 내규
1. 목적
안성지방자치연구소는 안성시민연대의 부설기구로서 시민참여, 주민자치 운동에 대한 정책을 연구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생활 정치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 회원
안성지방자치연구소의 회원은 정회원, 준회원, 후원회원으로 구분한다. 정회원은 본 회의 활동에 참여하고 회비를 납부하는 회원, 준회원은 본 회의 활동에 참여하는 회원, 후원회원은 본회의 재정을 지원하는 회원을 말한다.
3. 조직
본 회의 조직은 의사결정 기구로 운영위원회, 활동 기구로 분과위원회를 두며, 개인의 연구실적에 따라 연구원제도를 둘 수 있다. 운영위원회는 본회의 대표와 분과위원회 임원 등으로 구성하고, 분과위원회는 운영위원회의 결의로 설치하되 운영의 자율성을 갖는다.
4. 재정
본 회의 수입은 회비, 후원금, 기타 수입으로 하고, 지출은 운영위원회의 결의에 따른다.
5. 내규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시민연대의 정관과 일반적인 민주적 관례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