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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안성여성회·안성평화나비“일본은 너무 늦기 전에 사죄하라”
작성자 : 자치안성신문 작성일 : 2017-07-31
홈페이지 : http://www.asnetwork.or.kr
안성여성회·안성평화나비
“일본은 너무 늦기 전에 사죄하라”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2017-07-26 오전 5:50:00]
 
 

안성여성회(대표 김지은)와 안성평화나비(대표 소범영) 공동 주관으로 지난 15일 안성시립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영화 어폴로지공동체 상영이 있었다. 이번 행사는 50여명의 안성시민들이 영화 관람 후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았다.

어폴로지는 너무 늦기 전에 사죄하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납치되고 강제로 끌려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 중에 한국의 길원옥 할머니, 중국의 차오 할머니, 필리핀의 아델라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 상영이 끝나고 난 후 진행된 토크쇼는 영화 관련 퀴즈와 함께 영화 소감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토크쇼에 함께 한 대덕면 주민 임씨는 더 많은 안성시민들이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았으면 좋겠다며 하루 빨리 일본정부가 공식적으로 사죄를 할 때 까지 함께 연대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이날은 경기평화나비 김나래 대표를 초청해, 전국적으로 평화나비활동이 이루어진 계기와 7가지 일본정부에 대한 요구사항과 할머니들의 의견이 없던 졸속적인 2015 한일합의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평화나비 활동 에피소드를 나누며 우리가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활동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영화 상영을 공동 주관한 김지은 안성여성회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준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이 문제가 해결 될 때 까지 더 많은 언성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행사 마무리는 참석자들 다함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과하라는 구호로 마쳤다.

한편, 이 날의 함께 진행된 모금과 할머님들께 드리는 응원의 편지글은, 다가오는 96일 제 1299차 수요시위에 참석하는 안성여성회원들이 어폴로지 공동체 상영 안성참가자들의 이름으로 직접 전달해 연대의 마음을 전하기로 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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