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HOME>핫뉴스>시민뉴스
 

519 번 게시물
글제목 : 공무원 비리 익명신고제 실시
작성자 : 안성신문 작성일 : 2013-10-22
이미지화일 : hacked.png

 

공무원 비리 익명신고제 실시

지방공무원, 공기업 임직원 36만여 명 대상
박상순 기자

공무원 비리를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안정행정부는 지방공무원과 지방공기업 임직원 등 36만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비리 익명신고제(일명 암행어사 신고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이들이 직무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거나 공금을 횡령하는 행위,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하는 행위, 복무기강 해이, 과도한 경조 금품수수 등이다. 일반시민은 물론 공무원 신분으로도 자신이 경험하거나 업무과정에서 알게 된 비리를 안행부 홈페이지(http://www.mospa.go.kr)를 통해 실명이 아닌 익명으로 신고하면 된다.

그동안은 실명신고로 운영돼왔으나 “신분노출, 인사상 불이익 등의 신고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안행부는 설명했다. 익명신고제는 신분을 밝힐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신고내용도 암호화해 처리하는 등 보완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안행부는 비리신고 활성화 차원에서 시·도와 시·군·구, 지방공기업 홈페이지에 공직비리 신고 배너를 보급하고, 전국 1만 6천여 개소 시내버스 정류소 전광판을 활용해 신고안내 홍보도 검토하기로 했다.

안행부는 5급 이상 지방공무원에 대한 비리신고는 직접 처리하되 6급 이하와 지방공기업 임직원에 대해서는 각 지자체로 통보해 자체 처벌토록 할 예정이다.

박상순 기자 3651939@hanmail.net

총: 491건 [1/25 page]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무원 비리 익명신고제 실시 안성신문 2013-10-22 9059
491 민주평통, '한반도 종전 평화' 위해 시민단체와 업무협약 뉴스1 2021-03-05 36
490 4대강 공사 12년만에 가창오리 수만마리 날다 오마이뉴스 2021-02-19 45
489 DMZ를 걷다가 개성을 지나 평양으로 가는 길을 바라 보았다 프레시안 2021-02-15 50
488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청년 공익활동 일자리 지원 인천일보 2021-02-02 60
487 판사 탄핵 소추 발의 임박... 의결 정족수 150명 이미 넘어 오마이뉴스 2021-02-01 60
486 헌재 '공수처법은 합헌'...국민의힘 헌법소원 기각 프레시안 2021-01-28 61
485 '관람료 일절 안 받는 영화제, 왜 10년째 하냐고요?' 오마이뉴스 2020-09-03 130
484 “정년 앞둔 해직자, 몇 달만이라도 아이들과 있게 해줘야” 한겨레 2020-09-03 118
483 울음 참으며 수요시위... '일본 사죄·배상 때까지 계속' 오마이뉴스 2020-05-27 211
482 文대통령 '정부에 힘 실어줘 감사…무거운 책임감 갖겠다' 프레시안 2020-04-16 226
481 경기도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 한다 자치안성신문 2020-03-24 222
480 '힘겹게 버티는 후배를...' 임은정 검사의 절절한 호소 오마이뉴스 2019-12-30 250
479 경기도민 70%이상,“기본소득 도입 필요,추가세금도 납부하겠다” 자치안성신문 2019-11-15 222
478 “검찰, 더 이상 못참아”…3년 만에 다시 등장한 상경 촛불집회 한겨레 2019-09-26 270
477 '방사능 올림픽'이 안전하다는 아베의 위험한 발상 오마이뉴스 2019-08-06 282
476 제1회 '노회찬 상'에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사법개혁 이탄희 프레시안 2019-07-18 287
475 경기도, ‘아베 무역보복’에 일본 독과점 전수조사로 즉각 대응에 자치안성신문 2019-07-10 239
474 '줬다 뺏는 기초연금 프레시안 2019-05-31 348
473 기본소득이 공정한 세상 실현 시킨다 자치안성신문 2019-05-13 269
472 DMZ에 야생반달곰 서식 포착 경향신문 2019-05-08 399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