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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정옥
홈페이지 http://www.asnetwork.or.kr/
제목 제7차 여론조사(2009 안성시민생활실태조사)
제7차 여론조사 내용 - 2009년 안성시민 생활 실태조사


질문 1. 귀하는 1년 전에 비해 현재의 생활수준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번, 좋아졌다.    2번, 비슷하다.   마지막 3번, 나빠졌다.             

질문 2. 귀하는 2008년에 비해 2009년의 소득 수준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1번, 높아질 것이다.               2번, 비슷할 것이다.              마지막 3번, 낮아질 것이다.

질문 3. 귀하는 2009년 안성지역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1번, 좋아질 것이다.
2번, 보통일 것이다.
마지막 3번, 나빠질 것이다.

질문 4. 귀하는 2009년 우리나라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1번, 좋아질 것이다.
2번, 보통일 것이다.
마지막 3번, 나빠질 것이다.

질문 5. 귀하는 2009년 우리 경제에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번,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2번, 물가 불안과 생활비 상승
마지막 3번, 고용 불안과 취업난

질문 6. 안성시가 2009년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사업은?
1번, 신도시,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도시계획사업
2번,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지속적인 기반 조성 사업
마지막 3번, 일자리 확충 및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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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안성신문 기사>

시민들, 안성경제에 대한 불안감 커
자치안성신문·안성시민연대 공동 구성 안성시민여론조사위원회 제7차 여론조사

일자리 확충, 저소득층 위한 공공복지 사업 필요
문화예술관광 분야 기반조성 사업은 도움 안 돼

2009-02-19 오후 3:26:00


안성시민들은 현재의 경제위기 극복과 관련해 안성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관광분야 기반조성 사업 보다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관련기사 2면)

본지와 안성시민연대가 공동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안성시민여론조사위원회(위원장 박종혁)가 지난 11일 안성시민 394명(총 840명 설문, 질문별 377명에서 394명 응답)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안성시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사업을 묻는 질문에 ‘일자리 확충 및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에 50.4%, ‘신도시·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도시계획사업’에 44%가 응답한 반면 ‘문화예술관광분야의 지속적인 기반조성 사업’에는 5.6%만이 응답했다.

따라서 안성시민들은 현재 안성시가 ‘장인의 혼이 살아있는 세계적인 예술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성맞춤랜드 등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사업 대신 ▶일자리 확충과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 ▶신도시·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도시계획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올해 경제에 가장 어려운 점으로는 고용불안과 취업난이 42.4%로 ‘경기침체와 소비위축’과 ‘물가불안과 생활비 상승’ 보다 높게 나와 직접적인 소득과 연결된 고용문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안성시민들은 경제적인 소득과 연결된 취업 등 고용문제 그리고 일자리 창출과 공공복지 사업을 원하고 있으며, 안성시가 이와 관련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주기를 바라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에서 안성시민들은 올해 소득 수준은 지난해에 비해 ‘낮아질 것(70.1%)’으로 예상하고 있었으며, 올해 안성경제 여건에 대해서도 ‘나빠질 것이다’고 응답한 사람은 63.8%인 반면 ‘나아질 것이다’고 응답한 사람은 2.6%에 불과해 경제에 대해 큰 우려를 하고 있었다.

또 우리나라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4.9%인 반면 안성경제가 나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절반 수준이 2.6%에 불과해 안성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안성시민여론조사위원회 박종혁 위원장은 “시민들이 경제에 가장 어려운 점으로 고용불안과 취업난을 꼽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일자리 확충과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이 높게 나왔다는 것은 현실 경제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안성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과광 분야에 대해서는 응답율이 낮은 것은 문화기반조성 사업은 경제위기 극복에 상대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이며, 표본오차는 ±4.68%이다.

황형규 편집국장 mirhwang71@naver.com


올해 소득수준 “지난해 보다 나빠질 것”

고용불안과 취업난에 대한 걱정 많아

본지와 안성시민연대가 공동으로 구성한 안성시민여론조사위원회는 지난 11일 현재의 경제 상황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시민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안성시민들은 1년 전에 비해 생활수준이 상당히 나빠졌고, 올해도 개인적 상황이나 안성시의 상황에 대해 모두 비관적 전망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망에 대해서는 국가 경제와 안성의 지역경제에 대해 모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안성시민들은 현재 고용불안과 취업난을 가장 어려운 문제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안성시의 경제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서는 일자리 확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했다. - 편집자 주


질문 1. 귀하는 1년 전에 비해 현재의 생활수준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① 좋아졌다.(3.3%)

② 비슷하다.(27.2%)

③ 나빠졌다.(69.5%)

안성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1년 전에 비해 생활수준이 나빠졌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에 비해 현재의 생활수준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394명 가운데 69.5%에 해당하는 274명이 “나빠졌다”고 응답했다. 또 “비슷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107명(27.2%), “좋아졌다”고 응답한 사람은 13명(3.3%)에 불과해 대부분의 안성시민들이 1년 전에 비해 생활수준이 나빠졌다고 느끼고 있어 경기침체를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문 2. 귀하는 2008년에 비해 2009년의 소득 수준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① 높아질 것이다.(3.6%)

② 비슷할 것이다.(26.3%)

③ 낮아질 것이다.(70.1%)

대부분의 안성시민이 1년 전에 비해 생활수준이 나빠졌다고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소득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경기침체가 장기화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에 비해 2009년의 소득 수준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391명 가운데 70.1%에 해당하는 274명이 “낮아질 것이다”고 응답했다. 또 “비슷할 것이다”고 응답한 사람은 103명(26.3%)을 차지했으며, “높아질 것이다”고 응답한 사람은 14명(3.6%)에 불과해 대부분의 시민들이 올해 소득 감소를 우려하고 있었다.

질문 3. 귀하는 2009년 안성지역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① 좋아질 것이다.(2.6%)

② 보통일 것이다.(33.6%)

③ 나빠질 것이다.(63.8%)

안성시민들이 올해 소득 감소를 우려하는 이유는 올해 안성경제가 더욱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 안성지역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390명 가운데 63.8%인 249명이 “나빠질 것이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통일 것이다”고 응답한 사람은 131명(33.6%)으로 나타났으며, “좋아질 것이다”고 응답한 사람은 10명(2.6%)에 불과해 올해 안성경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질문 4. 귀하는 2009년 우리나라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① 좋아질 것이다.(4.9%)

② 보통일 것이다.(26.3%)

③ 나빠질 것이다.(68.8%)

안성시민들이 안성경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은 국가 경제가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 않아 안성경제도 나아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 우리나라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한 388명 가운데 68.8%인 267명이 “나빠질 것이다”고 응답했다. 또 “보통일 것이다”고 응답한 사람은 102명(26.3%)으로 나타났으며, “좋아질 것이다”고 전망한 사람은 19명(4.9%)에 불과했다.

따라서 대부분의 안성시민들은 올해 국가 경제와 지역 경제 모두 침체해 결국 개인들의 소득 수준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질문 5. 귀하는 2009년 우리 경제에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30.6%)

② 물가 불안과 생활비 상승(27.0%)

③ 고용 불안과 취업난(42.4%)

안성시민들은 올해 고용불안과 취업난에 걱정이 가장 크고, 다음으로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물가 불안과 생활비 상승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우리 경제의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한 382명 가운데 42.4%인 162명이 응답했으며,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17명(30.6%), “물가 불안과 취업난”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03명(27%) 순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안성시민들은 물가 상승 등 소비적인 측면의 불안보다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되는 고용측면에 대한 걱정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시, 일자리 확충·공공복지 사업 추진해야 50.4%

질문 6. 안성시가 2009년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사업은?

① 신도시,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도시계획사업(44.0%)

②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지속적인 기반 조성 사업(5.6%)

③ 일자리 확충 및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50.4%)

안성시민들은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안성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펼쳐야 할 정책으로 일자리 확충과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성시가 2009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사업은?”이라는 질문에 응답한 377명 가운데 “일자리 확충 및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에 응답한 사람이 50.4%인 190명이 응답했다. 또 “신도시,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도시계획사업”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66명(44%)로 나타났으며, 안성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지속적인 기반조성 사업”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21명(5.6%)에 불과했다.

따라서 안성시민들은 안성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관광 분양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은 현재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 안성시와 안성시민들의 견해에 큰 차이를 드러냈다.  

황형규 편집국장 mirhwang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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