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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정옥
홈페이지 http://www.asnetwork.or.kr/
제목 제10차 여론조사(김상곤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대하여)
제10차 여론조사 내용 - 김상곤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대하여


질문 1. 귀하는 경기도 교육청이 현재 밤 12시로 되어 있는 심야 학원 교습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번, 찬성 한다.
2번, 반대 한다.
마지막 3번, 모르겠다.

질문 2. 귀하는 경기도 교육청이 교육 예산으로 의무교육 과정인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체 학생에게 단계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번, 찬성 한다.
2번, 반대 한다.
마지막 3번, 모르겠다.

질문 3. 귀하는 김 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특목고 위주의 교육정책을 고교 평준화를 확대하는 정책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번, 찬성 한다.
2번, 반대 한다.
마지막 3번, 모르겠다.

질문 4. 귀하는 김 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경기도 교육청 차원에서 교복 공동구매 정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번, 찬성 한다.
2번, 반대 한다.
마지막 3번, 모르겠다.

질문 5. 귀하는 김 상곤 경기도 교육감의 새로운 교육정책이 공교육을 강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번, 도움이 될 것이다.
2번,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3번, 모르겠다.

질문 6. 귀하는 경기도 교육위원회가 농촌지역 초등학생의 무상급식 예산을 삭감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번, 삭감에 찬성 한다.
2번, 삭감에 반대 한다.
마지막 3번,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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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은 꼭 필요
학원교습시간은 줄여야
자치안성신문사·안성시민연대 공동 안성시민여론조사위원회 제10차 여론조사
[2009-07-18 오전 10:51:00]  

편집자 주 - 본지와 안성시민연대가 공동으로 구성한 안성시민여론조사위원회는 지난 1일 안성과 경기도의 교육현안에 대해 총 6가지 질문으로 시민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지난달 23일 경기도교육위원회의 무상급식예산 삭감 결정이 전국적으로 일파만파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본지와 안성시민연대는 안성과 경기도의 교육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했다.

여론조사 결과 안성시민들의 80% 이상이 무상급식에 대해 찬성을 했으며, 김상곤 교육감의 새로운 정책에 대해 대체로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일 총 84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34%인 289명이 응답했다.

이번 설문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 5.54% 이다.

학원 교습시간 밤 10시로 단축해야

시민들은 현재 밤 12시까지인 심야학원 교습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조례제정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원의 교습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조례개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총 289명이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조례를 제정하여 제한해야 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이 221명으로 76.5%를 차지했으며 ‘반대한다’는 응답은 53명으로 18.3%로 나타났다. ‘모르겠다’고 응답한 사람은 15명(5.2%)에 불과했다.

이 문항의 결과를 분석해보면 시민들은 학원의 심야교습시간에 대해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초중학교 무상급식 실시해야

시민들은 의무교육인 초중학교에 교육예산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질문에는 277명이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대부분인 228명(82.3%)이 ‘무상급식 찬성’이라고 응답했으며, ‘무상급식 반대’ 의견은 36명(13%)에 불과했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13명(4.7%)이다.

80%가 넘는 응답자가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것으로 현재 경기도의회에서 심의 중인 예산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목고 대신 고교평준화, 절반 찬성

시민들은 특목고위주의 교육정책을 고교평준화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 2명에 1명 꼴로 찬성하고 있다.

이 질문에는 총 276명이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찬성한다’는 응답은 144명(52.2%), ‘반대한다’는 응답은 99명(35.9%)로 나타났으며, ‘모른다’는 응답도 33명(12%) 이다. 이같은 결과는 특목고를 추진하고 있다는 안성시의 발표와 낙후된 교육환경을 특목고로 살려야 한다는 의지가 포함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청 차원의 교복공동구매 찬성

시민들은 교복공동구매를 교육청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교복 공동구매 정책을 추진하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나”는 질문에는 275명이 응답했으며, ‘찬성한다’는 의견이 과반수를 훌쩍 넘기는 192명(69.8%)이며, ‘반대한다’는 의견은 67명(24.4%), ‘모르겠다’는 응답은 16명(5.8%)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교복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과 지난 5년여간 진행되어 온 교복공동구매에 대한 만족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그동안 학부모들이 주도한 교복 공동 구매 방식의 한계를 넘기 위해 교육청 등 관의 관심과 참여를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교육감 정책이 사교육비 줄일 것, 절반 공감

시민들은 김상곤 교육감의 교육정책이 공교육을 강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총 273명이 응답한 가운데 무상급식과 혁신학교로 대표되는 교육감의 정책이 사교육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목은 149명(54.6%)였으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도 다른 항목과 달리 82명(30%)이나 되었으며, ‘모르겠다’는 응답도 42명(15.4%)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사교육비 절감에 대해 일정 부분 동의는 하고 있지만 효과에 대해서는 의문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무상급식 삭감 잘못된 것, 80%

시민들은 경기도교육위원들이 무상급식 예산을 삭감한 것에 대해 대부분인 80%가 잘못이라고 답했다.  

이 질문에는 269명이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대부분인 214명(79.6%)이 ‘예산 삭감 반대’라고 응답했으며, ‘예산 삭감 찬성’ 의견은 39명(14.5%)에 불과했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16명(5.9%)이다. 80%가 넘는 응답자가 무상급식 예산 삭감이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앞서 질문한 무상급식 실시 찬성 응답과 같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박종혁 여론조사 위원장은 “모든 응답에서 찬성이 반대 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지만, 고교평준화 정책, 교복 공동구매 정책 등 새로운 교육정책에 대해서는 반대의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며 “결과적으로 안성시민은 김상곤 교육감이 추진하는 경기도 교육정책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찬성하고 있지만, 특정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의 의견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낙빈 기자 kimrockbin@hanmail.net

자치안성신문(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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