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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정옥
홈페이지 http://www.asnetwork.or.kr/
제목 제14차 여론조사 (2010년 안성시민 생활 실태조사)
제14차 여론조사 결과 - 2010년 안성시민 생활 실태조사

<설문조사 문안>
안녕하세요. 안성시민 여론조사 위원회입니다.
귀하는 안성시민 여론조사 참가단으로서, 안성시의 정책과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형성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안성시민 생활실태 조사입니다.
끝까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1. 귀하는 1년 전에 비해 현재의 생활수준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번, 좋아졌다.(4.9%)                2번, 비슷하다.(43.6%)   마지막3번, 나빠졌다.(51.5%)             

질문 2. 귀하는 2009년에 비해 2010년의 소득 수준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1번, 높아질 것이다.(13.4%)
2번, 비슷할 것이다.(52.3%)              
마지막 3번, 낮아질 것이다.(34.2%)

질문 3. 귀하는 2010년 올해 안성지역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1번, 좋아질 것이다.(8.9%)
2번, 보통일 것이다.(55.7%)
마지막 3번, 나빠질 것이다.(35.4%)

질문 4. 귀하는 2010년 올해 우리나라 경제 여건이 어떨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1번, 좋아질 것이다.(28.4%)
2번, 보통일 것이다.(48.3%)
마지막 3번, 나빠질 것이다.(23.3%)

질문 5. 귀하는 2010년 올해 우리 경제의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번,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14.6%)
2번, 물가 불안과 생활비 상승.(41.7%)
마지막 3번, 고용 불안과 취업난.(43.7%)

질문 6. 2010년 올해 안성시 경제발전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사업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1번, 신도시, 산업단지 조성 등 도시계획사업.(43.8%)
2번, 문화예술관광 분야 기반시설 조성 사업.(6.1%)
마지막 3번, 일자리 확충 및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50.1%)

끝까지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여론조사 결과는 자치안성신문을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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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 나아지셨나요?…
안성시민 51.5% ‘아니오’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 위한 공공복지 우선돼야  

박상순 기자  



정부가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예년 수준을 회복해 5%의 고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하지만 서민들이 느끼는 경제회복 속도는 생각보다 더디다. 더군다나 ‘고용 없는 회복’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민들 역시 고용 불안정과 소득 악화의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와 주목된다.

안성시민여론조사위원회(위원장 박종혁, 이하 여론조사위)가 1일 발표한 ‘2010년 안성시민 생활실태 조사’에 따르면, 안성시민의 과반수 이상은 지난해와 비교해 현재의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았으며, 올해의 소득수준이나 지역의 경제여건 또한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같은 위기의식 속에서 대다수의 시민들은 고용불안과 취업난의 사회적 문제를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따라서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일자리 확충과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복지 사업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데 높은 지지를 나타냈다.

우선, ‘1년 전에 비해 현재의 생활수준’을 묻는 항목에서는 응답자 369명 중 51.5%(190명)가 ‘더 나빠졌다’, ‘비슷하다’는 43.6%(161명)인 반면 ‘좋아졌다’는 4.9%(18명)에 그쳤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의 소득수준’ 예상치를 묻는 질문에서도 응답자 365명 중 52.3%(200명)는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했지만 ‘높아질 것’이라는 답변은 13.4%(49명)에 머물렀다. 오히려 ‘더 낮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4.2%(125명)를 보였다.

‘올해 안성지역 경제여건의 전망’을 묻는 항목에서도 359명의 응답자 가운데 55.7%(200명)는 ‘보통일 것’, 35.4%(127명)는 ‘더 나빠질 것’으로 대답했으나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시민은 8.9%(32명)를 나타냈다.  

미국발 세계경제 위기의 충격 여파가 빠른 회복세를 보인다는 다양한 경제지표가 제시되고 있지만 시민들의 살림살이에는 큰 변화가 없고, 실질소득 역시 더 나아지지 않으리라는 비관적인 태도인 것이다.

이같은 상황인식은 곧바로 고용 및 복지 문제로 이어진다. ‘올해 우리 경제의 가장 어려운 점’을 묻는 질문에서 350명의 응답자 중 43.7%(153명)는 ‘고용불안과 취업난’을, 41.7%(146명)는 ‘물가 불안과 생활비 상승’을, 14.6%(51명)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을 꼽았다.

이어 ‘2010년 안성시 경제발전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사업’을 묻는 항목에서는 345명의 응답자 가운데 50.1%(173명)가 ‘일자리 확충 및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 복지사업’을, 43.8%(151명)는 ‘신도시, 산업단지 조성 등 도시계획사업’을 지지한 반면, ‘문화예술관광 분야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6.1%(21%)에 그쳤다.

이는 안성시가 ‘세계적인 예술문화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제반 문화산업 인프라 확충과 사업에 돈을 쏟아 부어왔고 앞으로도 수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지만, 지역이나 서민들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극히 낮다는 지난 10년간 안성 시정의 평가로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고용불안과 소득 악화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계속돼온 문제다. ‘고용 없는 성장’과 빈부의 양극화가 신자유주의 경제질서의 근본적인 문제로 노정되고 있는 가운데, 갈수록 악화되는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세금을 제대로 쓰는 것부터 출발해야 한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안성시민 1,025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각 항목별 350명 내외의 응답률을 보였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88%포인트다.

박상순 기자 36519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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