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포럼 회의결과 (2010-12-07)
참석자: 강병권 권용일 류은자 이기영 김한영
(송숙, 김지수, 김익영, 남경우, 정재흠 — 개인사정상 참석이 어렵다는 전갈이 있었음)
다음 모임: 13일, 월, 오후 7시 30분 (장소: 안성시민연대 사무실)
— 의결 사항 —
1. 2기 1차 포럼은 안성시와 협의(8일 안성시 실무자가 전화해 옴)한 바, 여러 사정을 감안할 때 1월 중순 경으로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 하고, 날짜는 안성시가 가능한 날로 잡도록 위원장님이 시 관계자와 연락하기로 함.
2. 안성시의 도로체계 문제와 관련하여 기존에 발표한 포럼 자료는 각자 보완하여 11일(토)까지 이메일로 위원장에게 전달하기로 하고, 위원장은 이를 취합 편집하여 전체 위원들에게 공지하기로 했습니다.
3. 위원 정비 문제는, 이름만 걸어두고 참여하지 않는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본인의 참여 의사를 물어 결정하기로 함 (회의 참여 독려 전화: 류은자님)
4. 경기문화재단과 포럼의 공동 개최문제(가제: “바우덕이의 진위논란과 무형문화유산의 올바른 전승 방안”)는, 주제의 적절성, 안성시의 공식 참여 여부, 발제자 또는 토론자의 섭외가능성 문제 등을 논의했으나, 차기 포럼 주제로 취택할 것인지 여부에 대한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함)
5. 가칭 지방자치연구소 설립 추진에 따라 안성시민포럼위원회가 예산조례연구모임과 함께 지방자치연구소에 참여, 그 한 축을 구성하자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습니다. 포럼위의 참여 의결을 계기로 지방자치연구소 설립 추진이 탄력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기타 논의사항 —
* 위원장의 개인적인 사유로 정상적인 책무의 수행이 불가하여 위원장을 사임하기로 하고, 후임 위원장 인선을 논의하여 조속히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현재 진행중인 포럼은 현 위원장이 마무리까지 책임을 다 하기로 했습니다.
* 가칭 “문화예술위원회” 신설 문제도 논의 되었습니다. 안을 낸 당사자 입장에서 볼 때, 안성시처럼 문화예술을 특화하여 집중지원을 천명하고 이른바 ‘문화예술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십수년간 정책적 집중을 해왔기 때문에(그 정당성 여부와 별개로) 그에 대한 시민사회의 적절한 대응과 평가가 필요하다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분들이 그 필요성에 공감하였지만, 역시 결론을 끌어내지는 못했습니다. 늘 의욕과 당위성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현실적 제약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20~22일 사이 적절한 날을 택해 송년모임을 갖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산조례모임과 함께 하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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